2026-09-09
Notice
RNB Station의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SessionsRNB Station이 직접 만든 오리지널 곡
RNB Station Sessions #3 — The Only Time: 우연이라 부르던 것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
시간을 넘나들며 서로를 기다리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보다가, 우리 자신의 사랑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2026-09-08
9/8,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9-07
9/7,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Tina Turner — What's Love Got to Do with It: 학대와 무명 생활을 딛고, 44세에 거머쥔 커리어 유일의 빌보드 1위
- Les Nubians — One Step Forward: 프랑스어로 노래하는 두 자매의 목소리에, 웨스트 런던 브로큰비트가 손을 얹었을 때
- Tony! Toni! Toné! — Anniversary: 오클랜드 삼총사가 그려낸, 사랑이 시작된 날을 기념하는 노래
- 4hero — Loveless (feat. Ursula Rucker): 정글 프로듀서 듀오가 필라델피아 시인의 목소리로 그린 브로큰비트의 청사진
- Donnie — Cloud 9: 마빈 게이의 친척이었지만 만난 적은 없던 그가, '스티비 원더 이후 최고의 소울 음반'을 만들고도 빌보드 200에 오르지 못했다
2026-09-05
9/5, 오늘도 R&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9-04
9/4,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9-03
9/3,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9-02
9/2,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Soul II Soul — Back to Life (However Do You Want Me): 사운드시스템 DJ가 만든 아카펠라 한 곡이, 소울과 덥과 힙합 브레이크비트를 한 트랙에 욱여넣기까지
- Lalah Hathaway — That Was Then: 다섯 번이나 그래미를 받은 목소리를, 정작 대중은 아버지 이름으로만 기억한다
- Roberta Flack —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다른 가수의 콘서트를 보고 쓴 노래가, 소울 역사상 유일무이한 그래미 2연패로 이어지기까지
- Beyoncé — Déjà Vu: 녹음실에서 따라 부르던 남자친구를 즉흥적으로 피처링에 세운 곡이, 열애를 처음 흘린 무대가 되기까지
2026-09-01
9/1,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Syleena Johnson — Guess What: 커리어 내내 평단의 인정을 받았지만, 정작 대중은 남의 노래에서 그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다
- Earth, Wind & Fire — September: 뜻도 없는 후렴구 하나가, 47년째 매년 9월을 지배하다
- Robert Glasper — Cherish the Day: 재즈 트리오가 세이드의 발라드를 커버해 그래미 R&B 앨범상을 받기까지
- Beverley Knight — Flavour of the Old School: 평단이 '역대 최고의 영국 소울 앨범'이라 부른 데뷔작은, 정작 앨범차트 145위에 그쳤다
- Michael Jackson — Rock with You: 캐런 카펜터가 거절한 노래가, '킹 오브 팝'의 첫 디스코 1위가 되기까지
- Phil Perry — Call Me: 40년 넘게 다른 가수들 뒤에서 노래해온 목소리가, 정작 자기 이름으로는 한 번도 대중을 만나지 못했다
2026-08-31
8/31,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30
8/30,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Bryson Tiller — Don't: 자신 없어 스스로 지웠던 노래가, R&B 역사상 최다 인증 싱글이 되다
- Meshell Ndegeocello — Who Is He and What Is He to You: 성별 대명사를 바꾸지 않은 커버가, 클럽 차트 1위를 찍다
- Janet Jackson — Rhythm Nation: 놀이터 총격 사건이, 흑백 화면 속 군무로 다시 태어나다
- N'Dea Davenport — Bring It On: 밴드가 목소리를 빼고 세웠던 래퍼를, 이번엔 자신의 이름으로 다시 부르다
- Lisa Fischer — How Can I Ease the Pain: 패티 라벨과 그래미를 나눠 가진 목소리는, 정작 다음 앨범을 만들지 않기로 했다
- RNB Station Sessions #3 — The Only Time: 우연이라 부르던 것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
2026-08-29
8/29,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Sade — Smooth Operator: 재즈와 소울을 녹인 목소리가, 42년 만에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서다
- Amel Larrieux — Get Up: 그룹을 떠난 목소리가, 레이블 없이 혼자 증명한 것
- Lorraine Ellison — Stay With Me: 프랭크 시나트라가 취소한 세션에서, 단 한 번의 테이크로 완성된 절창
- 프린스 — Kiss: 밴드에게 줬던 데모를 다시 뺏어와, 베이스도 없이 빌보드 1위에 올린 곡
- Jaguar Wright — The What If's: AP가 '올해 최고의 앨범'이라 부른 데뷔작이, 정작 30만 장을 채 못 팔고 묻혔다
- Amp Fiddler — Waltz of a Ghetto Fly: J 딜라에게 MPC를 가르친 손이, 그가 만든 비트 위에서 노래하다
2026-08-28
8/28,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27
8/27,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26
8/26,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24
8/24,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23
8/23,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21
8/21,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19
8/19,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17
8/17,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16
8/16,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Ginuwine — Pony: 7년 묵은 비트 하나가 데뷔 싱글이 되자, 팀버랜드는 알리야와 나란히 설 프로듀서로 떠올랐다
- Marlena Shaw — Woman of the Ghetto: 힙합이 셀 수 없이 잘라 쓴 목소리인데, 정작 이름은 몰랐다
- Jagged Edge — Let's Get Married: 청혼을 노래한 곡이 아니라 결혼식 그 자체를 위해 쓰인 곡이, 26년째 신랑신부의 입장곡으로 불린다
- Aaliyah — One in a Million: 곡 하나만 봐달라던 부탁이 앨범 전체가 되고, 30년 뒤 그 이름은 추모 무대의 제목이 되다
- The-Dream — Shawty Is a 10: 리한나에게 '엄브렐러'를 써준 무명 작곡가가, 자기 이름을 건 데뷔 싱글을 내다
2026-08-15
8/15,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Cymande — The Message: 아폴로 극장을 처음 헤드라인한 영국 밴드가, 정작 자국에서는 소리 없이 사라졌다
- Mariah Carey — Fantasy: 톰톰클럽을 샘플링하고 올 더티 바스타드를 불러들이자, 최초로 빌보드 1위에 데뷔한 여성 아티스트가 되다
- Monkey Shoulder × Bill Withers — Lovely Day: 손으로 보리를 뒤집다 굽어버린 어깨가, 가장 편안한 위스키의 이름이 됐다
- Artful Dodger — Movin' Too Fast: 화이트 라벨로 떠돌던 노래가 27년 전, 2-step의 정점에 올랐다
- Bettye LaVette — Your Turn to Cry: 싱글 하나가 차트에 오르지 못하자, 앨범 전체가 30년간 봉인됐다
2026-08-14
8/14,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René & Angela — I'll Be Good: 결별로 끝난 듀오의 마지막 히트가, 12년 뒤 폭시 브라운의 손끝에서 되살아났다
- Rahsaan Patterson — Where You Are: 브랜디의 히트곡을 써준 목소리가, 정작 자신의 이름으로는 차트 53위에 머문 이유
- New Edition — If It Isn't Love: 보비 브라운이 떠난 자리를 조니 길과 지미 잼·테리 루이스가 채우자, 첫 톱10과 유일한 그래미 후보가 함께 왔다
- RNB Station Sessions #1 — Station Ident: 채널을 맞추면, 마음이 놓이는 곳
2026-08-13
8/13,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11
8/11,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10
8/10, RNB Station에 그루브 하나가 새로 도착했어요
2026-08-08
8/8,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2026-08-04
8/4,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앞으로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이 노티스 페이지에서 제목으로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112 — Only You: 애틀랜타 클럽 이름을 통째로 팀명으로 바꾼 신인 4인조가, 데뷔 30주년에 다시 투어 버스에 오른다
- Chris Brown — With You: 비욘세의 'Irreplaceable'을 만든 프로듀서 콤비가 쓴 발라드가, 18년 만에 어셔와 나란히 스타디움 투어 무대에 오른다
- Yvonne Fair — It Should Have Been Me: 제임스 브라운에게 대표곡의 원형을 건네주고, 정작 자신은 대서양을 건너서야 인정받았다
- Kashif — Help Yourself to My Love: 휘트니 휴스턴의 데뷔 히트를 완성시킨 손끝이, 정작 자신의 이름으로는 28위에 그쳤다
- Hibiki(響) × Kubota Toshinobu — LA・LA・LA LOVE SONG: 노래도 울리고, 잔도 울린다

2026-07-31T12:00
비 오는 밤엔 이 재생목록 어때요
RNB Station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재생목록 두 개가 올라왔습니다.
빗소리와 잘 어울리는 곡들로 채웠어요. 지금 들어보세요.

2026-07-31T10:00
7/31, 새 플레이리스트가 채널에 떴어요
RNB Station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플레이리스트가 올라왔습니다.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2026-07-31
7/31, RNB Station에 새 이야기가 도착했어요
앞으로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이 노티스 페이지에서 제목으로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로 올라온 글:
- Cherrelle — I Didn't Mean to Turn You On: 2년 뒤 로버트 팔머가 부르고 나서야, 세상은 이 노래를 알았다
- Vesta Williams — Congratulations: 목소리가 Chaka Khan을 닮았다던 신인이, 훗날 Chaka Khan의 백업 싱어가 됐다
- Usher — U Remind Me: 다른 그룹을 위해 쓴 노래가, 어셔에게 첫 그래미를 안겨주다
- Hil St Soul — Until You Come Back to Me: 커버곡 데모 하나가, 밴드 자체를 만들었다
- Trey Songz — Gotta Make It: 데뷔 싱글 제목을 그대로 앨범 이름으로 삼은 버지니아 신인이, 발매 21주년을 맞다
- K-Ci & JoJo — All My Life: 다른 가수에게 주려던 노래를, 작곡가 본인이 부르기로 마음을 바꾸다
- Raul Midón — State of Mind: 목소리로 트럼펫을 부는 시각장애 기타리스트를, 전설의 프로듀서가 유일하게 직접 발탁했다
2026-07-25
RNB Station 유튜브 채널을 열었습니다
RNB Station 공식 유튜브 채널(@rnbstationofficial)을 새로 열었습니다. 블로그에서 다룬 곡들을 플레이리스트로 모아 사이트 안에서 바로 듣고 보실 수 있게 준비 중입니다.
앞으로 이 공지사항 페이지를 통해 사이트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2026-07-09
RNB Station을 오픈했습니다
R&B 음악 블로그 RNB Station을 오픈했습니다. 유명한 필청곡부터 저평가된 숨은 명곡, 네오소울과 애시드 재즈 같은 장르 너머의 이야기, 그리고 위스키와 함께 즐기는 R&B까지 — 네 개의 카테고리로 소울을 담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과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