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B StationRNB STATION

Sessions

RNB Station이 직접 만든 오리지널 곡과 제작 노트

RNB Station Sessions #5 — It's real my thing: 아무도 대신 그려줄 수 없는 나의 캔버스
Sessions2026-10-10

RNB Station Sessions #5 — It's real my thing: 아무도 대신 그려줄 수 없는 나의 캔버스

까뮈의 부조리에서 시작된 질문 — 삶의 의미는 누구도 대신 정해줄 수 없고, 결국 내가 스스로 그려나가는 것이라는 확신을 노래에 담았어요.

#RNB Station Sessions#오리지널#ACE-STEP
RNB Station Sessions #4 — When the Lights Go Low: 불빛이 낮아질 때, 우리가 놓아버리고 싶었던 것들
Sessions2026-09-17

RNB Station Sessions #4 — When the Lights Go Low: 불빛이 낮아질 때, 우리가 놓아버리고 싶었던 것들

80~90년대를 앞만 보고 달리며 자란 우리 안에 남은, 이름 붙이기 어려운 감정들. 그걸 잊고 싶어서 불빛을 낮추고 서로에게 몸을 맡기는 밤을 노래에 담았어요.

#RNB Station Sessions#오리지널#ACE-STEP
RNB Station Sessions #3 — The Only Time: 우연이라 부르던 것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
Sessions2026-08-30

RNB Station Sessions #3 — The Only Time: 우연이라 부르던 것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

시간을 넘나들며 서로를 기다리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보다가, 우리 자신의 사랑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RNB Station Sessions#오리지널#SUNO
RNB Station Sessions #2 — Borrowed Tape: 형의 턴테이블에서 시작된 우리의 R&B 이야기
Sessions2026-08-19

RNB Station Sessions #2 — Borrowed Tape: 형의 턴테이블에서 시작된 우리의 R&B 이야기

형 몰래 전축에 올렸던 왬의 엘피, 서점 누나가 손으로 녹음해 팔던 빛바랜 테이프. 우리의 R&B는 그렇게 시작됐어요.

#RNB Station Sessions#오리지널#SUNO
RNB Station Sessions #1 — Station Ident: 채널을 맞추면, 마음이 놓이는 곳
Sessions2026-08-14

RNB Station Sessions #1 — Station Ident: 채널을 맞추면, 마음이 놓이는 곳

RNB Station이 처음으로 직접 만든 곡이에요. 자정 넘어 라디오 다이얼을 돌리는 순간을 노래에 담았어요.

#RNB Station Sessions#오리지널#SU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