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Downing
하우스 뮤직 백보컬과 세션 싱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1988년 존 콜트레인의 재즈 명반 "A Love Supreme"에 가사를 붙인 곡으로 데뷔한 미국 솔로 보컬리스트다. 묵직한 바리톤 음색으로 "소피스티케이티드 소울의 황태자"로 불렸으며, 30년 넘는 커리어 동안 22장의 앨범을 냈다.
RNB Station에서 다룬 아티스트를 모아봅니다. (7/7페이지)
하우스 뮤직 백보컬과 세션 싱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1988년 존 콜트레인의 재즈 명반 "A Love Supreme"에 가사를 붙인 곡으로 데뷔한 미국 솔로 보컬리스트다. 묵직한 바리톤 음색으로 "소피스티케이티드 소울의 황태자"로 불렸으며, 30년 넘는 커리어 동안 22장의 앨범을 냈다.
본명 제이슨 추(Jason Chue)인 영국의 UK 개러지·2-step 프로듀서로, Soul II Soul 스튜디오에서 쌓은 R&B 화성 감각을 개러지 사운드에 접목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2000년 보컬리스트 Lain과 함께 완성한 "Battle"은 2019년 가디언이 선정한 'UK 개러지 역대 최고의 곡' 1위에 오른 대표작이다.
1990년대 초 애틀랜타에서 결성된 4인조 R&B 걸그룹으로, 프로듀서 제르메인 듀프리의 소소데프 레이블 소속으로 데뷔했다. 뉴잭스윙 곡들로 먼저 이름을 알렸지만 1995년 발라드 "Who Can I Run To"로 정통 보컬 그룹으로도 인정받았고, 이 곡은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소비되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1990년 런던에서 카를린 앤더슨(제임스 브라운의 대녀)을 중심으로 마르코 넬슨, 페미 윌리엄스가 결성한 애시드 재즈 밴드. 1991년 싱글 "Apparently Nothin'"과 앨범 *Road to Freedom*으로 애시드 재즈와 네오소울 양쪽의 청사진으로 꼽혔지만, 앨범 한 장을 끝으로 해체됐다.
템플 대학교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르네 뇌빌과 진 노리스로 이뤄진 90년대 R&B 듀오다. 나우티 바이 네이처의 케이지가 프로듀싱한 데뷔 싱글 "Hey Mr. DJ"로 앨범과 뮤직비디오도 없는 상태에서 음반사들의 입찰 전쟁을 이끌어내며 등장했고, 힙합 프로듀싱과 소울 보컬 화성이 만나던 90년대 중반의 흐름을 대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