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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25

RNB Station에서 다룬 아티스트를 모아봅니다. (7/7페이지)

솔로 아티스트관련 글 1

Will Downing

하우스 뮤직 백보컬과 세션 싱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1988년 존 콜트레인의 재즈 명반 "A Love Supreme"에 가사를 붙인 곡으로 데뷔한 미국 솔로 보컬리스트다. 묵직한 바리톤 음색으로 "소피스티케이티드 소울의 황태자"로 불렸으며, 30년 넘는 커리어 동안 22장의 앨범을 냈다.

솔로 아티스트관련 글 1

Wookie

본명 제이슨 추(Jason Chue)인 영국의 UK 개러지·2-step 프로듀서로, Soul II Soul 스튜디오에서 쌓은 R&B 화성 감각을 개러지 사운드에 접목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2000년 보컬리스트 Lain과 함께 완성한 "Battle"은 2019년 가디언이 선정한 'UK 개러지 역대 최고의 곡' 1위에 오른 대표작이다.

그룹관련 글 1

Xscape

1990년대 초 애틀랜타에서 결성된 4인조 R&B 걸그룹으로, 프로듀서 제르메인 듀프리의 소소데프 레이블 소속으로 데뷔했다. 뉴잭스윙 곡들로 먼저 이름을 알렸지만 1995년 발라드 "Who Can I Run To"로 정통 보컬 그룹으로도 인정받았고, 이 곡은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소비되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그룹관련 글 2

Young Disciples

1990년 런던에서 카를린 앤더슨(제임스 브라운의 대녀)을 중심으로 마르코 넬슨, 페미 윌리엄스가 결성한 애시드 재즈 밴드. 1991년 싱글 "Apparently Nothin'"과 앨범 *Road to Freedom*으로 애시드 재즈와 네오소울 양쪽의 청사진으로 꼽혔지만, 앨범 한 장을 끝으로 해체됐다.

그룹관련 글 1

Zhané

템플 대학교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르네 뇌빌과 진 노리스로 이뤄진 90년대 R&B 듀오다. 나우티 바이 네이처의 케이지가 프로듀싱한 데뷔 싱글 "Hey Mr. DJ"로 앨범과 뮤직비디오도 없는 상태에서 음반사들의 입찰 전쟁을 이끌어내며 등장했고, 힙합 프로듀싱과 소울 보컬 화성이 만나던 90년대 중반의 흐름을 대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