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 Beyond2026-07-15
Young Disciples — Apparently Nothin': 제임스 브라운의 대녀가 애시드 재즈에 가져온 목소리
제임스 브라운 레뷰의 리드 싱어를 어머니로, 페이머스 플레임스의 원년 멤버를 계부로 둔 여성이 정작 자란 곳은 휴스턴의 오순절 교회였다. 그 목소리가 1991년 런던에서 애시드 재즈와 네오소울 양쪽의 청사진이 된 곡의 이야기.
#Young Disciples#Carleen Anderson#Acid Jazz#Neo Soul#Talkin' Loud#UK So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