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Essentials2026-08-28
Xscape — Who Can I Run To: 17년 전 묻혔던 소울 발라드를, 신인 4인조가 자신들의 대표곡으로 되살리다
1979년 존스 걸스가 부르고 잊혀졌던 발라드 한 곡을, 제르메인 듀프리가 신인 4인조 익스케이프의 목소리로 다시 세웠다. 뉴잭스윙 걸그룹으로 출발했던 이들은 이 곡으로 처음 정통 발라드 보컬리스트로 인정받았고,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이 곡은 RIAA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여전히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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