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 Beyond2026-08-27
Zhané — Hey Mr. DJ: 브루클린 골목 파티를 떠올리며 쓴 노래를 듣고, 프로듀서는 장난인 줄 알았다
필라델피아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두 사람이 앨범 계약도 뮤직비디오도 없이 발매 한 곡으로 음반사들의 입찰 전쟁을 만들어낸 사연, 발매 33년째.
#Zhané#Hip-Hop Soul#Naughty by Nature#90s R&B
템플 대학교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르네 뇌빌과 진 노리스로 이뤄진 90년대 R&B 듀오다. 나우티 바이 네이처의 케이지가 프로듀싱한 데뷔 싱글 "Hey Mr. DJ"로 앨범과 뮤직비디오도 없는 상태에서 음반사들의 입찰 전쟁을 이끌어내며 등장했고, 힙합 프로듀싱과 소울 보컬 화성이 만나던 90년대 중반의 흐름을 대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