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y Songz
버지니아주 피터스버그 출신의 미국 R&B 솔로 아티스트(본명 트레메인 네버슨)로, 프로듀서 트로이 테일러에게 발탁돼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했다. 옛 소울 샘플과 힙합 피처링을 결합한 데뷔 싱글 "Gotta Make It"과 동명의 데뷔 앨범(2005)으로 데뷔했으며, 2026년 현재까지도 어셴티·로 제임스 등과 함께 투어를 이어가는 20년차 활동 아티스트다.
RNB Station에서 다룬 아티스트를 모아봅니다. (6/6페이지)
버지니아주 피터스버그 출신의 미국 R&B 솔로 아티스트(본명 트레메인 네버슨)로, 프로듀서 트로이 테일러에게 발탁돼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했다. 옛 소울 샘플과 힙합 피처링을 결합한 데뷔 싱글 "Gotta Make It"과 동명의 데뷔 앨범(2005)으로 데뷔했으며, 2026년 현재까지도 어셴티·로 제임스 등과 함께 투어를 이어가는 20년차 활동 아티스트다.
재즈 저널리스트 출신 제프 윌킨슨과 세션 키보디스트 멜 심슨이 1991년 런던에서 결성한 애시드 재즈/재즈-랩 듀오다. 캐피톨 레코드와의 계약으로 블루노트 카탈로그 전체를 샘플링할 권리를 얻어, 허비 행콕의 "Cantaloupe Island"를 재연주해 랩을 얹은 "Cantaloop (Flip Fantasia)"로 빌보드 9위에 오르며 유일한 톱40 히트를 기록했다.
1994년 데뷔한 미국의 R&B 솔로 아티스트로, 지미 잼과 테리 루이스가 다듬은 "U Remind Me"로 2001년 빌보드 핫100 정상에 오르며 이듬해 커리어 첫 그래미(최우수 남성 R&B 보컬 퍼포먼스상)를 받았다. 랩에 가까운 리듬감과 부드러운 팔세토를 오가는 보컬이 특징이며, 2000년대 컨템포러리 R&B를 대표하는 남성 보컬리스트로 꼽힌다.
애틀랜타에서 Dionne Farris와 Rahsaan Patterson 등에게 곡을 써주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다, 2004년 Dallas Austin의 눈에 띄어 자신의 이름을 건 데뷔 앨범을 냈다. 수록곡 'Dust'가 그래미 후보에 오를 만큼 평단의 극찬을 받았지만, 상업적 성과는 크지 않았고 세 번째 앨범은 거의 10년 뒤에야 발매됐다.
4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으로 평론가들에게 종종 Chaka Khan과 비교됐던 소울 가수로, 데뷔 전에는 Chaka Khan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의 백업 싱어로 활동했다. 1989년 곡 'Congratulations'는 그의 커리어를 통틀어 유일하게 빌보드 Hot 100에 진입한 곡으로 남았다.
하우스 뮤직 백보컬과 세션 싱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1988년 존 콜트레인의 재즈 명반 "A Love Supreme"에 가사를 붙인 곡으로 데뷔한 미국 솔로 보컬리스트다. 묵직한 바리톤 음색으로 "소피스티케이티드 소울의 황태자"로 불렸으며, 30년 넘는 커리어 동안 22장의 앨범을 냈다.
본명 제이슨 추(Jason Chue)인 영국의 UK 개러지·2-step 프로듀서로, Soul II Soul 스튜디오에서 쌓은 R&B 화성 감각을 개러지 사운드에 접목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2000년 보컬리스트 Lain과 함께 완성한 "Battle"은 2019년 가디언이 선정한 'UK 개러지 역대 최고의 곡' 1위에 오른 대표작이다.
1990년 런던에서 카를린 앤더슨(제임스 브라운의 대녀)을 중심으로 마르코 넬슨, 페미 윌리엄스가 결성한 애시드 재즈 밴드. 1991년 싱글 "Apparently Nothin'"과 앨범 *Road to Freedom*으로 애시드 재즈와 네오소울 양쪽의 청사진으로 꼽혔지만, 앨범 한 장을 끝으로 해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