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Essentials2026-07-31
Trey Songz — Gotta Make It: 데뷔 싱글 제목을 그대로 앨범 이름으로 삼은 버지니아 신인이, 발매 21주년을 맞다
스승 격 프로듀서 트로이 테일러와 함께 옛 소울 샘플에 랩 피처링을 얹어 만든 데뷔 싱글이, 그대로 데뷔 앨범의 이름이 됐다. 그 앨범이 오늘 정확히 21주년을 맞는다.
#Trey Songz#2000s R&B#Contemporary R&B#필청
버지니아주 피터스버그 출신의 미국 R&B 솔로 아티스트(본명 트레메인 네버슨)로, 프로듀서 트로이 테일러에게 발탁돼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했다. 옛 소울 샘플과 힙합 피처링을 결합한 데뷔 싱글 "Gotta Make It"과 동명의 데뷔 앨범(2005)으로 데뷔했으며, 2026년 현재까지도 어셴티·로 제임스 등과 함께 투어를 이어가는 20년차 활동 아티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