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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d Bias
영국 프로듀서 Dave Jones의 활동명으로, 1999년 밀턴킨스의 무명 시절 지역 DJ에게 건네려 만든 더브플레이트 "Neighbourhood"가 UK 개러지 앤섬이 됐다. 이 곡의 다크한 코드 진행은 이후 덥스텝 장르가 갈라져 나오는 데 다리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RNB Station에서 다룬 아티스트를 모아봅니다. (12/12페이지)
영국 프로듀서 Dave Jones의 활동명으로, 1999년 밀턴킨스의 무명 시절 지역 DJ에게 건네려 만든 더브플레이트 "Neighbourhood"가 UK 개러지 앤섬이 됐다. 이 곡의 다크한 코드 진행은 이후 덥스텝 장르가 갈라져 나오는 데 다리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템플 대학교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르네 뇌빌과 진 노리스로 이뤄진 90년대 R&B 듀오다. 나우티 바이 네이처의 케이지가 프로듀싱한 데뷔 싱글 "Hey Mr. DJ"로 앨범과 뮤직비디오도 없는 상태에서 음반사들의 입찰 전쟁을 이끌어내며 등장했고, 힙합 프로듀싱과 소울 보컬 화성이 만나던 90년대 중반의 흐름을 대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