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 Beyond2026-07-08
Galliano — Acid Jazz Revenge: 장르 이름을 만든 밴드가 30년 만에 되찾아온 것
1988년 애시드 재즈 레이블의 첫 발매작이었던 밴드가, 1997년 해체 이후 2020년대에 돌아와 새 앨범을 냈다. 신곡 제목은 하필 그들이 마지막 공연을 했던 클럽의 이름을 달고 있다.
#Galliano#Acid Jazz#UK Soul#Talkin' Loud#Rob Gallagher
1988년 애시드 재즈 레이블의 첫 발매작을 낸 런던 밴드로, 장르 이름과 함께 태어나 그 정의의 출발점에 섰다. Talkin' Loud 첫 서명 아티스트로 1994년 UK 앨범 차트 8위까지 올랐다가 1997년 해체했지만, 2023년 재결성해 2026년 신작 *Acid Jazz Revenge*를 내며 30년 가까운 공백을 메웠다.

1988년 애시드 재즈 레이블의 첫 발매작이었던 밴드가, 1997년 해체 이후 2020년대에 돌아와 새 앨범을 냈다. 신곡 제목은 하필 그들이 마지막 공연을 했던 클럽의 이름을 달고 있다.

홍보도 뮤직비디오도 없이 아버지의 영세 레이블에서 나온 데뷔 싱글 하나가 UK 소울의 방향을 바꿨다. 스티비 원더가 "커서 오마처럼 되고 싶다"고 말하게 만든 곡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