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 Beyond2026-10-01
The Foreign Exchange — Sincere: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두 사람이, 인스턴트 메신저로 완성한 네오소울
네덜란드의 프로듀서 니콜레이와 노스캐롤라이나의 래퍼 폰테는 얼굴 한 번 보지 않고 메신저로만 앨범 한 장을 완성했다. 그렇게 나온 The Foreign Exchange의 데뷔작 *Connected*(2004)는 20주년을 맞아 재조명됐고, 180그램 바이널 재발매반은 2026년 지금도 꾸준히 팔리고 있다.
#The Foreign Exchange#Neo Soul#Broken Beat#Yahzarah#BBE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