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Essentials2026-07-16
Shanice — I Love Your Smile: 아역 시절을 벗어던진 열여덟 살의 재발견
아홉 살에 엘라 피츠제럴드와 광고를 찍고, 열한 살에 스타서치에서 우승했던 아이가 있었다. 데뷔작은 나이 때문에 묻혔지만, 두 번째 앨범 타이틀 그대로 '내면의 아이'를 벗어던지고 재발견됐다.
#Shanice#New Jack Swing#90s R&B#Motown#필청
본명 Shanice Lorraine Wilson, 피츠버그 출신으로 아역 시절 *Star Search* 우승과 *Kids Incorporated*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뒤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1991년 모타운에서 낸 두 번째 앨범 *Inner Child*의 리드 싱글 "I Love Your Smile"로 아역 이미지를 벗어나 성숙한 보컬리스트로 재평가받았다.

아홉 살에 엘라 피츠제럴드와 광고를 찍고, 열한 살에 스타서치에서 우승했던 아이가 있었다. 데뷔작은 나이 때문에 묻혔지만, 두 번째 앨범 타이틀 그대로 '내면의 아이'를 벗어던지고 재발견됐다.

제임스 브라운 레뷰 시절 남긴 싱글이 훗날 "I Got You (I Feel Good)"의 원형이 됐지만, 이본 페어는 모타운에서 8년을 백업 보컬로 보낸 뒤에야 첫 정규 앨범을 얻었다. 그렇게 나온 "It Should Have Been Me"는 미국에서는 외면받고 영국에서만 5위에 오른 그의 유일한 히트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