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dden Gems2026-07-31
Raul Midón — State of Mind: 목소리로 트럼펫을 부는 시각장애 기타리스트를, 전설의 프로듀서가 유일하게 직접 발탁했다
뉴욕타임스가 "스티비 원더와 바비 맥퍼린, 호세 펠리치아노의 3중 퓨전"이라 묘사한 목소리의 주인공. 인큐베이터 후유증으로 시력을 잃고 자란 그는 입술로 트럼펫 음색을 흉내내는 독자적 기법을 익혔고, 아레사 프랭클린과 노라 존스를 만든 프로듀서 아리프 마딘이 커리어를 통틀어 유일하게 직접 계약한 아티스트가 됐다.
#Raul Midón#Soul#Jazz#Manhattan Records#숨은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