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iskey & R&B2026-08-26
Redbreast × Nina Simone — Feeling Good: 겨울에도 우는 새, 겨울에도 노래한 목소리
아이리시 위스키 레드브레스트는 겨울에도 텃새로 남아 계속 우는 울새(Robin Redbreast)의 이름을 그대로 땄다. 니나 시몬이 1965년 다시 부른 "Feeling Good"은 시대가 가장 얼어붙어 있던 순간에도 멈추지 않았던 목소리였다.
#Nina Simone#Redbreast#Irish Whiskey#Soul#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