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Essentials2026-09-30
Muni Long — Hrs and Hrs: 설거지하다 20분 만에 쓴 노래가, 그래미 트로피와 3배 플래티넘을 안기다
10년 넘게 남의 히트곡만 써주던 무명의 송라이터가, 설거지하다 즉흥으로 쓴 노래 한 곡으로 그래미와 빌보드 차트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Muni Long#Hrs and Hrs#R&B#Grammy#TikTok
본명 프리실라 레니아(Priscilla Renea)로 2009년 데뷔했으나 주목받지 못한 뒤, 리한나·피프스 하모니·켈리 클락슨·아리아나 그란데 등에게 히트곡을 써주며 10년 가까이 송라이터로 활동했다. 2021년 예명 뮤니 롱으로 발표한 "Hrs and Hrs"가 틱톡을 타고 역주행하며 빌보드 차트 상위권과 그래미 최우수 R&B 퍼포먼스상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