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 Beyond2026-08-23
Mis-Teeq — All I Want: 멤버 한 명이 떠난 자리에서 완성된 조합, 25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서다
"균형이 무너졌다"며 멤버가 탈퇴한 자리에 남은 세 사람이 UK 개러지에 여성의 목소리를 새겨넣었다. 데뷔 앨범 25주년을 맞아 2026년 9월 웸블리에서 다시 뭉친다.
#Mis-Teeq#UK Garage#2-step#Alesha Dixon#Girl Group
Mis-Teeq는 알레샤 딕슨, 사브리나 워싱턴, 수엘리스 내시로 이뤄진 영국 여성 3인조로, UK 개러지와 컨템포러리 R&B·힙합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사운드로 활동했다. 2001년 데뷔 앨범 *Lickin' on Both Sides*와 싱글 "All I Want"로 UK 개러지 신에 여성 보컬의 자리를 새겨넣었고, 2026년 데뷔 25주년을 맞아 원년 트리오 그대로 재결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