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dden Gems2026-09-21
Maysa Leak — Quiet Fire: 그래미 후보에 오른 목소리를, 미국은 아직도 인코그니토 시절로만 기억한다
1992년 인코그니토의 목소리로 애시드 재즈 히트곡을 만들었던 마이사 리크는 이후 솔로로 20년 넘게 활동하며 2014년 그래미 후보에까지 올랐다. 그런데도 미국 대중에게는 여전히 낯선 이름이다.
#Maysa Leak#Quiet Storm#Contemporary Jazz#숨은명곡
1992년 런던 애시드 재즈 밴드 Incognito의 목소리로 "Don't You Worry 'Bout a Thing"을 부르며 이름을 알린 뒤 솔로로 20년 넘게 활동한 소울·컨템포러리 재즈 가수. 2013년 "Quiet Fire"로 2014년 그래미 베스트 트래디셔널 R&B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