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dden Gems2026-08-24
Margie Joseph — Stop! In the Name of Love: 애틀랜틱이 '제2의 아레사 프랭클린'으로 점찍었던 목소리는,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커리어의 흔적마저 잃었다
아이작 헤이즈풍 낭독으로 문을 여는 8분짜리 커버로 라디오를 사로잡았던 마지 조셉은, 애틀랜틱에서 "제2의 아레사 프랭클린"으로 키워졌지만 로버타 플랙과 프랭클린에게 밀려 정작 홍보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다.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그의 집과 가수 시절 기록물을 모두 삼킨 뒤, 그는 음악계를 떠나 애틀랜타에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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