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dden Gems2026-08-30
Lisa Fischer — How Can I Ease the Pain: 패티 라벨과 그래미를 나눠 가진 목소리는, 정작 다음 앨범을 만들지 않기로 했다
브루클린 출신 세션 보컬 리사 피셔는 1991년 데뷔 앨범 [So Intense]의 타이틀곡급 히트 "How Can I Ease the Pain"으로 빌보드 R&B 1위에 오르고, 자신이 한때 백보컬로 섰던 패티 라벨과 그래미를 동률로 나눠 가졌다. 그러나 이 앨범은 처음이자 마지막 솔로작으로 남았다 — 그는 다시 롤링 스톤스의 백보컬 자리로 돌아가 26년을 보냈다.
#Lisa Fischer#R&B#90s R&B#Grammy#숨은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