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 Beyond2026-08-20
James Taylor Quartet — Blow-Up: '애시드 재즈'라는 이름이 생기기 전, 이미 그 사운드였다
허비 행콕의 영화음악을 오르간으로 다시 쓴 데뷔 싱글. 이 곡을 실은 레이블이 훗날 애시드 재즈 레코드가 됐고, 이 밴드를 매니징하던 사람이 그 장르 이름을 농담 삼아 지어냈다.
#James Taylor Quartet#Acid Jazz#Herbie Hancock#UK Jazz Funk#Acid Jazz Rec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