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iskey & R&B2026-09-19
Wild Turkey 101 × James Brown — Please, Please, Please: 일이 되는 순간 은퇴하겠다던 남자와, 무대에서 쓰러지고도 다시 일어난 남자
와일드터키의 증류 책임자 지미 러셀은 60년 넘게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며 "일이 되는 순간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제임스 브라운은 "쇼비즈니스에서 가장 부지런한 남자"라 불리며 무대에서 쓰러지고도 다시 일어섰다. 두 사람의 지치지 않는 노동을 따라가본다.
#James Brown#Wild Turkey#Bourbon#Classic Soul#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