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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ncognito

장폴 모닉(Jean-Paul "Bluey" Maunick)이 이끄는 런던의 애시드 재즈 밴드로, 1981년부터 활동하며 애시드 재즈라는 장르 자체를 만든 그룹 중 하나로 꼽힌다. 대표곡 'Still a Friend of Mine'(1993)은 발매 당시 영국 차트 47위에 그쳤지만 30년 넘게 라이브에서 빠지지 않는 곡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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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ognito — Still a Friend of Mine: 애시드 재즈가 가장 사랑한 재회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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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발매 당시 영국 차트 47위에 그친 이 곡은, 그럼에도 30년 넘게 애시드 재즈를 대표하는 곡으로 남아있다. 두 목소리가 주고받는 짧은 재회의 순간이 왜 이렇게 오래 남았을까.

#Incognito#Acid Jazz#UK Soul#Maysa#90s
The Brand New Heavies — Heavy Rhyme Experience: Vol. 1: 힙합 스타 아홉 명을 불러 모은 재즈펑크 밴드의 도박, 34년 만에 다시 매진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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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드 재즈의 원조 밴드 The Brand New Heavies가 1992년 낸 두 번째 앨범은, 자신들의 라이브 그루브 위에 그 시절 힙합 스타들을 한 명씩 얹은 도박이었다. 10년 넘게 절판됐던 이 앨범이 지난 4월 Record Store Day 화이트 바이닐로 다시 매진됐고, 지난 8월 3일로 발매 34주년을 맞았다.

#The Brand New Heavies#Acid Jazz#Hip-Hop#UK Soul#Vinyl Re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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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ve & Beyond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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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원더의 라이브 백보컬 그룹 '원더러브' 출신 가수가, 런던의 애시드 재즈 밴드에 합류하자마자 첫 녹음으로 고른 곡은 다름 아닌 스티비 원더의 1973년 곡이었다. 1992년 유럽 차트를 휩쓴 이 커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본다.

#Incognito#Maysa Leak#Acid Jazz#Stevie Wonder#9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