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B StationRNB STATION
솔로 아티스트

Case

그룹 퓨처와 듀오 블랙을 거치며 어셔·크리스토퍼 윌리엄스 등의 코러스와 곡 작업을 하던 무명 보컬리스트였으나, 페이스 에반스가 건넨 곡으로 데프잼과 계약하며 자신의 이름을 건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 싱글 "Touch Me, Tease Me"는 폭시 브라운과 메리 J. 블라이지가 함께한 곡으로, 이후 "Happily Ever After" 등의 히트로 이어지는 그의 커리어를 연 출발점이 됐다.


관련 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