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dden Gems2026-07-19
Angela Bofill — This Time I'll Be Sweeter: 로버타 플랙도 거쳐간 노래를 신인이 완성하다
이 곡은 Bofill이 부르기 전 이미 네 명의 가수를 거쳤다 — Martha Reeves는 B면에 묻었고, Linda Lewis는 타이틀곡으로 냈지만 큰 반향은 없었고, Marlena Shaw와 Roberta Flack까지 녹음했다. 정작 이 곡을 대표곡으로 만든 건 1978년, 재즈 레이블에서 데뷔한 무명 신인이었다.
#Angela Bofill#Jazz-Soul#70s R&B#Arista Records#숨은명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