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Essentials2026-10-06
Victoria Monét — On My Mama: 14년간 남을 위해 쓴 노래들이, 결국 자신의 그래미를 만들어주다
다이애나 로스를 꿈꾸던 소녀는 데뷔 걸그룹이 해체되자 아리아나 그란데 등 남의 앨범에 곡을 쓰며 14년을 버텼다. 산후우울증 끝에 스스로를 위해 쓴 "On My Mama"가 결국 그녀를 그래미 신인상 무대에 세웠다.
#Victoria Monét#R&B#On My Mama#Grammy
데뷔 걸그룹 '퍼플 레인'이 음반을 내기도 전에 해체된 뒤, 아리아나 그란데·블랙핑크·나스 등에게 곡을 써주며 14년을 작곡가로 지낸 미국 솔로 아티스트다. 산후우울증을 겪은 뒤 자신을 위해 쓴 "On My Mama"로 2024년 그래미 베스트 뉴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비로소 자신의 이름으로 조명받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