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 Beyond2026-09-29
St Germain — Rose Rouge: 재즈 명가 블루노트가 파리의 하우스 프로듀서에게 건 도박, 400만 장이 증명했다
1939년부터 재즈만 내온 레이블 블루노트가 프랑스 하우스 프로듀서 루도빅 나바르를 받아들였다. 그가 만든 "Rose Rouge"는 몬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소울 보컬과 데이브 브루벡의 5박자를 하우스 비트 위에 얹은 곡으로, 재즈와 댄스플로어 사이의 경계를 지운 사례로 남았다.
#St Germain#Acid Jazz#House#Blue Note#Samp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