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Essentials2026-07-16
Keith Sweat — Twisted: 월가에서 일하던 남자가 만든 커리어 최대 히트
뉴욕증권거래소 객장에서 일하던 남자가 뉴 잭 스윙의 개척자가 됐다. 데뷔 9년 뒤 낸 다섯 번째 앨범에서, 그는 커리어 최대 히트곡을 만났다.
#Keith Sweat#New Jack Swing#90s R&B#Elektra Records#필청
뉴욕 할렘 출신으로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일하다 1987년 데뷔 앨범 *Make It Last Forever*로 뉴 잭 스윙을 개척한 솔로 아티스트다. 데뷔 9년 만인 1996년 다섯 번째 앨범의 싱글 "Twisted"로 커리어 최대 히트를 기록하며 콧소리 섞인 관능적 창법으로 90년대 R&B를 대표하는 인물이 됐다.

뉴욕증권거래소 객장에서 일하던 남자가 뉴 잭 스윙의 개척자가 됐다. 데뷔 9년 뒤 낸 다섯 번째 앨범에서, 그는 커리어 최대 히트곡을 만났다.

"No Diggity"를 낳은 앨범 안에는 싱글이 된 적 없는 트랙이 하나 더 있었다. 27년 뒤, 이 곡을 다시 꺼낸 건 차트가 아니라 넷플릭스 영화 한 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