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Essentials2026-08-18
Destiny's Child — Say My Name: 목소리를 남긴 멤버와 화면에 나온 멤버가 달랐던 노래, 26년 만에 리믹스로 돌아온다
원년 멤버 넷의 목소리로 녹음됐지만,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무렵엔 그중 둘이 그룹에서 밀려나 있었다. 그 드라마가 낳은 곡이 26년 뒤 미공개 리믹스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Destiny's Child#90s R&B#Classic R&B#필청
비욘세 놀스를 중심으로 결성된 미국 걸그룹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 R&B·팝 신을 이끈 대표적인 그룹이다. "Say My Name"은 원년 멤버 넷의 목소리로 녹음됐지만 발매 직전 멤버 교체가 있었던 곡으로, 그룹이 지금의 라인업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