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 Beyond2026-09-09
Darondo — Didn't I: 3만 5천 장 팔리고 잊혔던 노래가, 자신을 되살린 레이블에서 다시 태어나다
1973년 버클리의 무명 가수가 만든 싱글은 잠깐 라디오를 탄 뒤 잊혔다. 2005년 DJ 길스 피터슨이 되살렸고, 2026년엔 그가 공동 창립한 레이블이 신인 보컬의 커버를 냈다.
#Darondo#Acid Jazz#Rare Groove#Ariádne#Cover Song
본명 윌리엄 대론 풀리엄, 캘리포니아 버클리 출신 가수로 1973년 싱글 "Didn't I"를 냈지만 당시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2005년 DJ 길스 피터슨이 이 곡을 재조명하며 뒤늦게 컬트적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