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 Essentials2026-09-09
Cameo — Word Up!: 브루클린 펑크 밴드가 힙합 은어 한마디에서 만들어낸, 40년째 안 죽는 그루브
힙합가에서 흔히 쓰이던 감탄사 "word up"에서 출발한 노래 한 곡이, 12년 차 펑크 밴드를 MTV 전성기 한복판으로 밀어넣었다. 오늘(2026년 9월 9일)은 이 곡이 실린 앨범이 나온 지 정확히 40년이 되는 날이다.
#Cameo#Funk#80s R&B#필청
드러머 Larry Blackmon이 1974년 뉴욕에서 결성한 펑크 밴드로, 원래 이름은 New York City Players였다. 1986년 "Word Up!"으로 빌보드 R&B 차트 1위와 핫100 6위에 오르며 커리어 최고 전성기를 맞았다.